"원전 등 전력공급망·인프라 협력 확대…기업인들이 미래 주춧돌"
레밍흥 총리 "韓은 핵심 파트너"…지속가능한 '동반 성장' 요청
이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개최된 이번 포럼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 회장을 비롯한 우리 경제사절단 109개 사와 양국 정부, 공공기관, 기업인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원전 등 전력공급망·인프라 협력 확대…기업인들이 미래 주춧돌"
레밍흥 총리 "韓은 핵심 파트너"…지속가능한 '동반 성장'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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