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기념재단과 한국영상기자협회가 오늘(15일) 힌츠페터 국제보도상 수상자를 발표했습니다.
팔레스타인 기자들이 가자지구의 전쟁 참상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인사이드 가자'가 대상에 선정됐고 뉴스상은 가자지구 주민의 생존을 다룬 '죽음의 연기: 봉쇄된 가자'에, 특집상은 '수단: 죽음의 문턱을 넘어서'에 돌아갔습니다.
힌츠페터 국제보도상 시상식은 오는 11월 5일에 열립니다.
5·18기념재단과 한국영상기자협회가 오늘(15일) 힌츠페터 국제보도상 수상자를 발표했습니다.
5·18기념재단과 한국영상기자협회가 오늘(15일) 힌츠페터 국제보도상 수상자를 발표했습니다.
팔레스타인 기자들이 가자지구의 전쟁 참상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인사이드 가자'가 대상에 선정됐고 뉴스상은 가자지구 주민의 생존을 다룬 '죽음의 연기: 봉쇄된 가자'에, 특집상은 '수단: 죽음의 문턱을 넘어서'에 돌아갔습니다.
힌츠페터 국제보도상 시상식은 오는 11월 5일에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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