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T/과학

흑백요리사·왕사남 성공도 중앙그룹 유동성 위기 못 막았다

JTBC 채무 불이행으로 시작된 중앙그룹 유동성 위기 파장이 가시지 않고 있다.

“‘돌려막기’에 실패하면서 문제가 커졌다.”(JTBC 관계자 A씨)

“북중미 월드컵 취재 인력들은 길거리에 나앉을 판이다.”(JTBC 관계자 B씨)

JTBC 채무 불이행으로 시작된 중앙그룹 유동성 위기 파장이 가시지 않고 있다. JTBC를 포함한 5개 회사가 연쇄적으로 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워크아웃을 추진한 중앙일보 내부에선 매각 논의까지 나온 것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