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해상봉쇄를 선언하면서 중동 전쟁이 또 다른 확전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이미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홍해의 관문인 바브엘만데브 해협까지 봉쇄 위협이 현실화되면서 글로벌 원유 공급과 국제 해상 물류망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후티 반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해상봉쇄를 선언하면서 중동 전쟁이 또 다른 확전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해상봉쇄를 선언하면서 중동 전쟁이 또 다른 확전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이미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홍해의 관문인 바브엘만데브 해협까지 봉쇄 위협이 현실화되면서 글로벌 원유 공급과 국제 해상 물류망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후티 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