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16일 KIA전 2만3000석 매진
시즌 13번째 만원사례
시즌 관중 74만5818명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SSG가 시즌 13번째 매진을 기록했다.
SSG는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KIA와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후반기 첫 시리즈를 시작했다. 4연전 첫 번째 경기다.
랜더스필드가 가득 찼다. 경기 시작 10분 후인 오후 6시40분 2만3000석이 다 팔렸다. 올시즌 13번째 만원 관중이다.
올시즌 SSG는 지난 3월 KIA와 개막 2연전에서 매진을 기록했다. 이후 5월1~3일 롯데와 3연전에서 다시 매진ㅇ이다.
5월5일 NC전, 15~17일 LG와 3연전, 6월27~28일 한화전, 4일 삼성전에서 만원을 기록했다. 후반기 첫 경기부터 다시 구장이 꽉 들어차게 됐다.
앞서 전반기 관중 72만2818명 들어왔다. 이날까지 더해 74만5818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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