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효성벤처스 제공
[데일리한국 천소진 기자] 효성벤처스가 바이오·뷰티·공간 컴퓨팅 분야 스타트업 투자를 확대했다.
13일 효성벤처스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AAC홀딩스’와 ‘아임뉴런’, ‘딥파인’에 투자를 집행했다. AAC홀딩스는 뷰티 솔루션 기업, 아임뉴런은 AI기반 신약 플랫폼 기업, 딥파인은 산업용 공간 컴퓨팅 기업이다.
AAC홀딩스는 고객 데이터를 분석해 피부 상태는 물론 생활 습관 등을 반영해 고객별 맞춤 솔루션을 제공한다.
아임뉴런은 약물 전달 플랫폼을 활용해 약물의 뇌혈관 장벽 통과율을 높이도록 연구한다. 알츠하이머 등 뇌질환 치료에 사용될 수 있다.
딥파인은 산업 현장을 3D 디지털 데이터로 구현한다. 일반 모바일 기기로 실내 공간을 정밀한 3D 지도로 구현할 수 있으며, 드론·스마트글래스 등과 연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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