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무더운 여름 횡성 섬강으로 리듬타로 오세요.'
(사)한국예총 횡성지회(지회장:정재영)가 주최하고 횡성연예예술인협회(회장:김현수)가 주관는 ‘2026 제4회 섬강 뮤직 페스타’가 오는 27일 오후 6시30분 섬강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다.
◇2025년 열린 '제3회 섬강 뮤직 페스타'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섬강 뮤직 페스타는 섬강의 아름다운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횡성의 대표 여름 문화예술축제다. 특히 지역 예술인과 군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열린 음악 축제로 푸른 여름의 문턱에서 일상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고 음악과 함께 쉼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무대로 마련된다.
◇‘2026 제4회 섬강 뮤직 페스타’ 포스터.
이번 행사는 횡감성적인 보컬 무대부터 밴드 공연, 난타, 색소폰 연주, 시낭송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김현수, 이수영을 비롯해 두드림난타, 별사탕, 비바색소폰앙상블, 색종이밴드, 시골베짱이, 오현정, 울버스, 워낭소리밴드, 이나겸, 컨츄리블루스, 포크하모니, 횡성시낭송문학예술원 등이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여 축제의 흥을 더한다.
행사장에서는 초대권을 지참한 선착순 300명에게 ‘섬강 슬러쉬’를 단돈 1,000원에 맛볼 수 있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 공연과 함께 시원한 여름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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