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홍 군수 당선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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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열
2026년 06월 04일 13:44
승인
2026년 06월 04일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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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기본사회 무주, 대도약 무주’를 군민과 함께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황인홍 군수 당선인은“오늘의 영광은 개인의 승리가 아닌 더 큰 무주 발전을 바라는 군민들의 승리”라며“군민들이 보내준 지지와 성원은 무주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 가라는 준엄한 명령”이라고 말했다.
황 당선인은“선거 과정에서 군민들을 만나며 무주의 희망과 과제를 함께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하고“지지와 성원, 기대 등 따끔한 질책은 더 나은 미래로 이끌어 달라는 뜻으로 겸허히 받아 드린다”고 덧붙였다.
특히“갈등과 분열을 넘어 하나 된 무주를 만들어 가는 등 군민 모두 함께 웃을 수 있는 무주 발전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황 당선인은“대한민국 기본사회 1번지 무주를 만들고 걱정 없는 농업과 돈 되는 농업을 실현하는 등 사계절 체류형 관광도시를 완성해 나갈 것”이라며“세계 태권도의 중심지인 무주를 글로벌 태권도 시티로 도약시키고 우주항공산업 생태계 구축을 통해 미래 100년 먹거리를 준비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 당선인은“약속한 공약은 실천하며 농업은 더 경쟁력 있게, 관광은 더 활력 있게, 복지는 더 촘촘하게 만들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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