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철현 기자 = 뷰티업계가 화장품을 바르는 데서 벗어나 먹는 이너뷰티와 두피·모발 관리 등 '웰니스' 영역으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소비자들이 외모 관리를 일회성 시술이나 제품 구매가 아닌 일상적인 관리 습관으로 받아들이면서 기업들도 새로운 수요 선점에 나서는 모습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구다이글로벌은 최근 K-이너뷰티 브랜드 '이세비(
'화장품만으로는 부족'…식품·두피까지 번진 '뷰티 전쟁'
뷰티업계가 화장품을 바르는 데서 벗어나 먹는 이너뷰티와 두피·모발 관리 등 '웰니스' 영역으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소비자들이 외모 관리를 일회성 시술이나 제품 구매가 아닌 일상적인 관리 습관으로 받아들이면서 기업들도 새로운 수요 선점에 나서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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