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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홈플러스 대량 실업 위기…경남도 “비상 대응 체제”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가 결국 폐지되면서, 사실상 파산 기로에 서 있습니다.

홈플러스 대량 실업 위기…경남도 “비상 대응 체제”

[KBS 창원]

[앵커]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가 결국 폐지되면서, 사실상 파산 기로에 서 있습니다.

특히 경남은 비수도권 중 가장 많은 6개 매장이 문을 닫은 데다 남은 2곳마저 존속이 불투명합니다.

지역 경제 미칠 파장을 김소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홈플러스 진해점에서 일하다 휴직 중인 30대 여성입니다.

폐점 뒤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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