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봄 기운을 품은 호텔가는 다양한 프로모션과 소식으로 들뜬 상춘객의 발길을 유혹한다.
사진=그랜드 하얏트 서울
서울 남산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델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마음을 전하는 가장 달콤한 방식에 주목한 디저트 컬렉션 ‘Sweet Moments with HY’를 선보인다. 초콜릿을 매개로 사랑과 감사의 감정을 시각적 형태와 풍미로 풀어내며 선물 이상의 ‘기억되는 순간’을 제안한다.
컬렉션의 중심에는 ‘HY 케이크’가 있다. 발로나의 과나하 40주년 기념 초콜릿을 사용해 깊이감 있는 풍미를 완성했으며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구현한 디자인은 보는 순간 미소를 자아내는 경험을 더한다. 맛과 형태 2가지 요소를 고려한 케이크는 이번 시즌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아이템이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방식 또한 새롭게 제안된다. ‘메르시 보쿠 케이크’는 초콜릿으로 정교하게 표현한 튤립 부케 디자인을 통해 전통적인 꽃다발을 보다 오래 기억되는 디저트로 재해석했다. 부모님과 스승님을 위한 가정의 달 선물로, 의미와 감각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선택지다.
어린이날을 위한 구성도 함께 마련된다. ‘테디베어 초콜릿 세트’는 말차 샤인머스캣, 메밀 프랄린, 오렌지 얼그레이 3가지 플레이버를 2피스씩 담아 총 6피스로 구성된다. 프로모션은 4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운영되며 네이버 예약은 4월 21일부터 오픈된다. 사전예약 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사진=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가 예비 부모를 위한 프리미엄 태교 패키지 ‘Healing Babymoon’을 선보인다.
패키지는 숙면에 최적화된 객실 1박을 기본으로, 오전 7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여유롭게 이용 가능한 ▲조식 뷔페 ‘브레이크슬로우’ 2인 이용 혜택(84,000원 상당)을 포함한다. 깊은 숙면 후 맞이하는 아침, 객실에서 즐기는 웰니스 티타임과 모닝 요가 이후에도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식사를 즐길 수 있어 보다 여유로운 ‘슬로우 웰니스’ 경험을 완성한다.
또한 ▲디카페인 블렌딩 티 브랜드 ‘캄오’의 웰니스 티 세트(26,000원 상당)를 제공해, 임신 기간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차 한 잔의 휴식을 제공한다. 여기에 ▲파크로쉬 시그니처 토트백 또는 텀블러(45,000원 상당)를 선물한다.
특히 태교에 집중한 감성 콘텐츠가 돋보인다. ▲직접 아기에게 전하는 편지를 꾸며보는 시간으로 ‘웰컴레터 및 DIY 컬러링 세트(20,000원 상당)’와 ▲전문 큐레이션을 통해 엄선된 태교 음악을 함께 제공해 예비 부모가 아기와 교감하는 특별한 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와 함께 ▲산전 스파 트리트먼트 10% 할인 혜택을 제공해 임신으로 무거워진 몸의 긴장을 완화하고 보다 깊은 이완을 돕는다. 안전한 진행을 위해 미국 브랜드 커스틴 플로리안의 임산부 전용 오일로 진행하며 전문 테라피스트의 케어를 통해 안전하고 섬세하게 진행된다.
사진=풀만 앰배서더 서울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의 24층 ‘더 허브’에서는 봄 시즌을 맞아 ‘스프링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 풀만 이스트폴의 애프터 티는 금고를 여는 퍼포먼스를 통해 디저트를 제공하는 이색적인 콘셉트로, 미식과 함께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웰컴 드링크로 제공되는 로제 와인을 시작으로, 셰프의 창의적인 감각이 담긴 스페셜 디시와 다채로운 디저트 및 세이보리 메뉴로 구성된다. 스페셜 디시로는 오셔닉 카펠리니, 클램 뵈르 블랑, 모르타델라 트러플 버터 피자가 준비돼 애프터눈 티 이상의 만족감을 선사한다.
디저트 구성으로는 진한 다크초콜릿과 라즈베리 잼이 어우러진 라즈베리 브라우니, 바삭한 머랭과 딸기 젤리가 조화를 이루는 딸기 젤리 파블로바, 바닐라 크림과 이스파한 콩포트를 더한 이스파한 바닐라 슈, 자몽과 오렌지를 곁들인 시트러스 요거트 무스 케이크, 은은한 봄 향기를 담은 체리블라썸 크림 롤케이크 등이 포함된다.
여기에 클래식한 스콘과 신선한 계절 과일이 더해져 한층 풍성한 구성을 완성했다. 해당 프로모션은 5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이용 시간은 오후 12~5시다(라스트 오더 오후 4시). 가격은 2인 기준 1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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