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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호르무즈 "통행료 없다"는 트럼프에 "수수료" 꺼낸 이란…양해각서 곳곳 '암초'

이란 휴전 합의문 공개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레바논 철군 등 주요 쟁점에서 양쪽이 다른 해석을 내보여 향후 협상 난항을 예고했다.

호르무즈 "통행료 없다"는 트럼프에 "수수료" 꺼낸 이란…양해각서 곳곳 '암초'

이란 휴전 합의문 공개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레바논 철군 등 주요 쟁점에서 양쪽이 다른 해석을 내보여 향후 협상 난항을 예고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15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계기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양자회담을 가진 자리에서 취재진에 이란 종전 양해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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