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협의’에 발 묶인 호언장담 공약 사업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정부나 부산시 도움 없이는 한 발 짝도 못 나가는 것들이 많습니다.

‘협의’에 발 묶인 호언장담 공약 사업

[KBS 부산]

[앵커]

선거 때는 내가 하겠다던 구청장들의 공약 사업들.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정부나 부산시 도움 없이는 한 발 짝도 못 나가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런가 하면 잘 되면 내 덕, 안 되면 남 탓하기 좋은 '얹혀가기식' 사업도 수두룩합니다.

김서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남구의 1호 공약 사업인 '청년기본소득'.

1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