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부산]
[앵커]
선거 때는 내가 하겠다던 구청장들의 공약 사업들.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정부나 부산시 도움 없이는 한 발 짝도 못 나가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런가 하면 잘 되면 내 덕, 안 되면 남 탓하기 좋은 '얹혀가기식' 사업도 수두룩합니다.
김서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남구의 1호 공약 사업인 '청년기본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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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정부나 부산시 도움 없이는 한 발 짝도 못 나가는 것들이 많습니다.
[KBS 부산]
[앵커]
선거 때는 내가 하겠다던 구청장들의 공약 사업들.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정부나 부산시 도움 없이는 한 발 짝도 못 나가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런가 하면 잘 되면 내 덕, 안 되면 남 탓하기 좋은 '얹혀가기식' 사업도 수두룩합니다.
김서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남구의 1호 공약 사업인 '청년기본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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