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21일 ‘2026년 거제시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워크숍’을 열었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노충식)가 지난 21일 ‘2026년 거제시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은 거제시가 주최하고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했으며 지역 로컬크리에이터 기업과 관계자 등 24명이 참석했다. 로컬 창업 생태계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선·후배 기업 간 협력 관계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지역 대표 우수 로컬기업 ‘짹짹커피 거제본점’과 ‘휴먼그라운드’공간 탐방으로 시작됐다. 이어 진행된 선배기업 특강에서는 △박철우 짹짹커피 대표 △이학민 무감씨롱 대표 △박승규 마사나이 대표가 강연자로 나섰다.
또한 조별 소통 시간을 통해 참가기업 사업 진행 현황과 목표 달성 여부를 점검하고, 선·후배 로컬기업 간 협업 가능성을 모색했다.
노충식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는 “거제에서 활동하는 로컬크리에이터들이 서로 창업 경험을 나누고 성장 동력을 얻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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