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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현재진행형’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단체 대표 영면

“내가 죽으면 장례를 치르지 말고 광화문광장에서 투쟁해달라.”

‘현재진행형’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단체 대표 영면

[뉴스 큐레이터]

“내가 죽으면 장례를 치르지 말고 광화문광장에서 투쟁해달라.”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 운동을 주도해온 서영철 전국가습기살균제참사피해자연대 대표가 2026년 8월11일 숨졌다. 향년 69. 서 대표는 최근 청와대 앞 시위를 진행하면서 피해자연대 회원들과 지인들에게 이렇게 당부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환경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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