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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현장] 한화 김동선의 ‘벤슨’, 포천공장서 드러낸 자신감…“내년 10...

벤슨은 아워홈과 한화푸드테크 소속 디저트 전문가들의 피드백과 외부 고객평가단 테스트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품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벤슨 사업을 주도한 김동선 부사장 역시 고객 관점에서...

[현장] 한화 김동선의 ‘벤슨’, 포천공장서 드러낸 자신감…“내년 10...

벤슨 운영사 베러스쿱크리머리의 생산 설비 시설. /사진제공=베러스쿱크리머리

[현장] 한화 김동선의 ‘벤슨’, 포천공장서 드러낸 자신감…“내년 100호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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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한화 3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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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갤러리아·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이 주도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벤슨’이 론칭 1주년을 맞았다. 지난 1년간 공격적인 온·오프라인 출점과 활발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 벤슨 운영사 베러스쿱크리머리는 내년 100호점 출점을 목표로 성장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한화갤러리아의 자회사 베러스쿱크리머리는 12일 오전 경기도 포천 생산센터에서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처음으로 자체 생산공장을 공개했다. 포천 생산센터는 벤슨의 가장 큰 경쟁력이자 핵심인 곳으로, 이날 현장에서는 아이스크림 생산 공정 전반이 공개됐다.

벤슨은 2023년 4월 한화갤러리아 내 태스크포스(TF)팀에서 시작됐다. 이후 7개월 만에 자체 공장 설립을 결정했다. 고품질 아이스크림 개발을 위해서는 위탁생산이 아닌 자체생산 체계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TF 구성부터 생산공장 준공, 브랜드 론칭까지 2년을 공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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