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그림을 그리는 건 30년 만인 것 같은데요. 초등학교 이후로는 기억이 없으니…." 19일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열린 '제4회 제주바다 그리기 대회'에서 임광진(40) 씨가 웃으며 말했다. 그의 말에, 곁에서 그림을 그리던 아내와 두 아이도 한바탕 웃었다. 꽤나 오랜만인 그림 그리기가 "어렵지만 재밌다"는 아빠는 온 가족과 함께 주변 풍경
[현장] 아이도 어른도 함께… 제주바다에 물들인 '그림꽃'
"그림을 그리는 건 30년 만인 것 같은데요. 초등학교 이후로는 기억이 없으니…." 19일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열린 '제4회 제주바다 그리기 대회'에서 임광진(40) 씨가 웃으며 말했다. 그의 말에, 곁에서 그림을 그리던 아내와 두 아이도 한바탕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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