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현장 누빈 해설사들의 '성산일출봉 식생이야기'

세계자연유산해설사 4명(강하춘·고은숙·김명자·한원택)이 최근 '성산일출봉 식생이야기'(비매품)를 펴냈다.

현장 누빈 해설사들의 '성산일출봉 식생이야기'

[한라일보] 세계자연유산해설사 4명(강하춘·고은숙·김명자·한원택)이 최근 '성산일출봉 식생이야기'(비매품)를 펴냈다.

140여 쪽 분량의 '성산일출봉 식생이야기'는 2024년 2월부터 2025년 10월까지의 조사 결과를 담고 있다. 조사 구역은 등·하산길, 분화구, 초지, 우도전망대 주변 능선, 야외 공연장, 제2주차장 공원, 우뭇개해안, 안캐해안 등이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