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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현신균 LG CNS 대표, 자사주 2500주 매수…"책임경영 강화"

현재 LG CNS는 AX 영역에서 기업용 에이전틱 인공지능(AI) 플랫폼 '에이전틱웍스'와 서비스 '에이엑스씽크'를 제공하고 있다. 차바이오텍과는 100억원 규모 전략적 투자를 결정해 AI 기반 디지털 헬스 사업에 협력하고...

현신균 LG CNS 대표, 자사주 2500주 매수…"책임경영 강화"

현신균 LG CNS 대표이사 사장. [사진=LG CNS]

[디지털데일리 김보민기자] 현신균 LG CNS 대표가 1억원 규모 자사주를 매수했다. LG CNS는 책임경영 치원에서 이뤄진 조치라고 설명했다.

3일 LG CNS는 현 대표가 2500주 자사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1억5000만원에 달하는 규모다. 통상 경영진 자사주 매입은 미래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을 표하는 신호로 받아들여진다.

LG CNS 관계자는 "현 대표 주식 매입은 책임경영 실천 및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며 "지속적인 사업 성과와 주주친화 정책을 통해 시장 신뢰를 높이고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 대표는 3월24일 주주총회에서 향후 전략을 발표하며 인공지능전환(AX) 사업을 본격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LG CNS는 AX 영역에서 기업용 에이전틱 인공지능(AI) 플랫폼 '에이전틱웍스'와 서비스 '에이엑스씽크'를 제공하고 있다. 차바이오텍과는 100억원 규모 전략적 투자를 결정해 AI 기반 디지털 헬스 사업에 협력하고 있다.

로봇전환(RX)도 미래 먹거리로 꼽고 있다. 최근 미국 로봇 기업 덱스메이트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해 이족보행 휴머노이드와 사족보행 로봇, 휠타입 휴머노이드 등 하드웨어 라인업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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