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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교원대, '2026 국제수리과학창의대회 & 콘퍼런스'

교원대(총장 차우규)와 (재)융합과학문화재단(이사장 신기현)이 30일~31일 교원대에서 ‘20주년 기념 IMSCC 2026: 상상력을 깨우는 국제수리과학창의대회 &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교원대, '2026 국제수리과학창의대회 & 콘퍼런스'

교원대(총장 차우규)와 (재)융합과학문화재단(이사장 신기현)이 30일~31일 교원대에서 ‘20주년 기념 IMSCC 2026: 상상력을 깨우는 국제수리과학창의대회 &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창의대회와 학술대회, 학생포럼, 시상식을 함께 운영하는 종합 국제 행사로 IMSCC는 수학, 과학, 공학, 예술, 기술을 융합한 창의교육의 대표적인 국제 행사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았다. 국내외 학생과 교사, 교육 관계자들이 참여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교육 경험을 공유하는 국제 융합교육 플랫폼으로 성장해 왔다. 이번 행사에는 20개 회원국이 참가한다.

행사는 유아와 학생, 교사, 학부모, 연구자, 기업인, 시니어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이 함께 참여하는 융합교육의 축제를 지향한다. 세대와 직업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교육 주체가 한자리에 모여 배움을 나누는 자리라는 점이 특징이다.

올해 주제는 ‘4Dframe × Embodied AI: Play, Create, Interact!’으로 인공지능은 이제 화면 속에만 머물지 않고, 구조물 속에서 움직이고 센서와 로봇을 통해 반응하며 사람의 손과 몸, 생각과 만나 새로운 배움의 경험을 만든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과 로봇, 센서 등 첨단기술을 사람의 몸과 생각, 실제 환경과 연결해 새로운 배움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김병학 기자 kbh7798@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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