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타이틀 스폰서 참여
아세안 11개국 대표팀 출전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국가대항 축구대회가 '아세안 현대컵'(로고)이라는 새 이름을 달고 24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모로독 테코 국립경기장에서 개막했다. 현대자동차가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996년 창설된 이 대회는 2년마다 열리는 동남아 최대 축구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국가대항 축구대회가 '아세안 현대컵'(로고)이라는 새 이름을 달고 24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모로독 테코 국립경기장에서 개막했다. 현대자동차가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첫 타이틀 스폰서 참여
아세안 11개국 대표팀 출전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국가대항 축구대회가 '아세안 현대컵'(로고)이라는 새 이름을 달고 24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모로독 테코 국립경기장에서 개막했다. 현대자동차가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996년 창설된 이 대회는 2년마다 열리는 동남아 최대 축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