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현대차, FIFA 27년 '기술 동행' 빛났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내린 가운데, 경기장에서 펼쳐진 로보틱스 퍼포먼스가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현대자동차그룹과 FIFA의 장기 파트너십이 다시금 조명받고 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내린 가운데, 경기장에서 펼쳐진 로보틱스 퍼포먼스가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현대자동차그룹과 FIFA의 장기 파트너십이 다시금 조명받고 있다.

지난 6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 노르웨이의 16강전 하프타임,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선수 입장 터널을 지나 등장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