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프리즘 [캠퍼스 뉴스]LG전자 AI·로봇 투자 52% 폭증원·달러 환율 17년 만에 1500원 돌파네이버웍스 지난해 매출 157%↑CJ, 기업가치 3배 뛴 최소 6조원 평가▲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현대차(005380)전 부문 대규모 채용 돌입:현대차가 171개 직무에 걸쳐 신입·경력 대규모 채용을 실시하며 올해 그룹 전체 채용 규모를 1만 명 이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SDV·피지컬 AI 등 미래 신사업 분야 중심으로 신규 채용이 이뤄질 전망이어서 관련 역량을 갖춘 인재에게 기회가 넓어지는 구조다.■LG전자(066570), 실적 악화 속 미래 투자 승부수:LG전자가 영업이익 27.5% 감소에도 올해 시설 투자를 4조 453억 원으로 28.2% 늘렸다. AI·로봇 부문에만 1조 5683억 원을 쏟아부으며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와 AI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공공 AI 전환이 국산 SW 시장 키운다:정부 전 부처가 업무관리 시스템의 AI 전환을 추진하면서 네이버웍스 공공 매출이 전년 대비 157% 급등했다. 보안 요구가 높은 공공 시장에서 국내 업체가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고 있다는 분석이다.[대학생 취업준비생 관심 뉴스]1. 현대차, 3월 대규모 채용 실시...171개 전 부문 대상- 핵심 요약: 현대차가 20일부터 4월 3일까지 R&D·디자인·생산·IT 등 전 부문 171개 직무에서 신입·경력 인재를 모집한다. 25일에는 채용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무 소개 라이브를 진행하며, 사전 신청은 22일까지 가능하다. 장애인 신입 특별 채용도 동시에 운영해 균형 잡힌 채용 기조를 이어간다. 현대차그룹은 올해 채용 인원을 지난해 7200명에서 1만 명 이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SDV·피지컬 AI 등 미래 신사업이 채용 확대의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2. LG전자, AI인프라·로봇·전장에 올 해 4조 쏜다- 핵심 요약: LG전자가 올해 시설 투자에 4조 453억 원을 투입하며, AI·로봇 부문에만 전년 대비 52% 증가한 1조 5683억 원을 배정했다. 류재철 CEO는 구글 제미나이·엔비디아 아이작 플랫폼과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조하며 홈 로봇 상용화 의지를 밝혔다. AI 데이터센터용 냉각기 사업 투자도 전년 대비 141% 급증한 3946억 원으로 늘렸고, R&D 투자 역시 5조 2878억 원으로 매출 대비 비중이 5.9%까지 올랐다. AI·로봇·SDV 분야의 공격적 투자 확대로 관련 기술 인력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3. 공공부문 AI 행정 확산에…국산 협업툴도 성장 가도- 핵심 요약: 네이버웍스의 공공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157% 상승했고, NHN두레이도 3년 연속 연평균 약 50%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 네이버웍스는 행안부·과기부·식약처의 공식 협업 툴로 선정됐으며, NHN두레이는 경기 하남시·국방부 등 150여 개 공공 기관을 고객으로 확보했다. 연내 전 정부부처가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사업을 단계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며, 협업 툴 구독 예산으로 약 160억 원이 확보된 상태다. 공공 SaaS 시장 확대로 국산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채용과 사업 기회가 동시에 넓어지는 흐름이라는 해석이다.[대학생 취업준비생 참고 뉴스]4.삼성SDI(006400), 美서 1.5조 수주…전기차서 펑크난 매출 ESS로 메운다- 핵심 요약: 삼성SDI가 미국에서 약 1조 5000억 원 규모의 ESS용 배터리 계약을 체결하며, 전기차 공장 라인을 ESS용으로 전환하는 전략을 본격화했다.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약 5조 9442억 원, SK온도 첫 ESS 계약을 체결하며 배터리 3사 모두 생산능력의 20~30%를 ESS용으로 돌리는 방침이다.포스코퓨처엠(003670)도 약 1조 149억 원 규모의 음극재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소재 업체들도 기지개를 펴고 있다.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ESS 수요 급증과 휴머노이드 로봇 배터리 시장까지 열리면서 배터리·소재 분야 기술 인력 수요가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다.5. 1500원 뚫린 환율…“시장 손 떠났다”- 핵심 요약: 원·달러 환율이 2009년 이후 17년 만에 장중 1500원을 돌파하며 종가 1497.5원에 마감했다.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와 달러 강세, 트럼프 대통령의 미중 정상회담 연기 발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 시 1600원대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극단적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환율 급등은 수입 물가 상승과 기업 실적 변동으로 이어져 채용 시장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다.6. CJ, 7년만에 슈완스 완전히 품는다…美 물류망 넓혀 K푸드 영토 확장- 핵심 요약: CJ제일제당이 슈완스컴퍼니 잔여 지분 24.5%를 인수해 100% 자회사로 만들며, 기업가치는 2019년 인수 당시 약 2조 원에서 최소 6조 원 이상으로 3배 넘게 급성장했다. 비비고 만두는 미국 B2C 만두 시장 점유율 40% 이상으로 1위이며, 매출 성장률도 시장 평균의 두 배인 33%를 기록했다. CJ제일제당은 사우스다코타에 최소 7000억 원을 투입해 축구장 80개 규모의 북미 최대 아시안 식품 공장도 건설 중이다. K푸드의 북미 시장 영토가 빠르게 확장되면서 식품·물류 분야 현지 인력 수요가 동반 증가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기사 바로가기:“적자국채, 불난집에 기름…원포인트 추경 짜야”▶ 기사 바로가기:트러스톤, KCC 대상 주주제안 철회…“자산 유동화 결단 환영”▶ 기사 바로가기:올해 2조…금리 불안에 사모사채 몰리는 기업들
현대차 3월 대규모 채용 개시…올해 그룹 채용 1만 명 확대 검토
추진하면서 네이버웍스 공공 매출이 전년 대비 157% 급등했다. 보안 요구가 높은 공공 시장에서 국내... 공공부문 AI 행정 확산에…국산 협업툴도 성장 가도 - 핵심 요약: 네이버웍스의 공공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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