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리바트 ‘XR 디자인 스튜디오’ . 사진 | 현대백화점 |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인테리어기업 현대리바트는 리바트 토탈 강남, 더현대 서울 두 곳에서 오는 5월 31일까지 ‘XR 디자인 스튜디오’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XR디자인 스튜디오는 삼성전자의 확장현실(XR) 헤드셋인 ‘갤럭시 XR’ 기기를 이용해 고객의 집 3D 조감도에 가구를 배치한 뒤 실제처럼 공간을 둘러보며 동선·조화 등을 체험하는 가상공간 상담 서비스다. blesso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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