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현대 미술의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 별세…향년 88세

현대미술 거장으로 꼽히는 영국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가 88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현대 미술의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 별세…향년 88세

연합뉴스

현대미술 거장으로 꼽히는 영국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가 88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호크니의 홍보 담당자는 "20세기와 21세기 현대미술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한명인 호크니가 89세 생일을 약 한달 남기고 자택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1937년 영국 브래드퍼드에서 태어난 호크니는 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