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은 전북대가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에 추가 선정되기 위해서는 내년도 관련 예산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민주당의 협조를 촉구했습니다.
도당은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국정감사에서 내년 2개 대학을 추가 선정하겠다고 밝힌 만큼,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관련 예산을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전북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공동 대응을 제안하고, 정치권과 전북도, 대학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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