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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헌혈 시 '간기능 검사' 36년 만에 폐지…"혈액 수급난 해소"

헌혈 시 의무적으로 시행되던 간기능 검사가 36년 만에 폐지됐다.

헌혈 시 '간기능 검사' 36년 만에 폐지…"혈액 수급난 해소"

6월23일 오전 수원특례시 팔달구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에서 열린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에서 농협 임직원들이 헌혈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지속적인 혈액 부족 상황에 대응하고 생명 존중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진행됐다. 홍기웅기자

헌혈 시 의무적으로 시행되던 간기능 검사가 36년 만에 폐지됐다.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검사의 실효성이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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