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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행정구역 하나로, 지역색은 그대로…조정·적응 힘써야

프랑스 오베르뉴-론-알프(Auvergne-Rhone-Alpes) 레지옹(Region·광역자치단체)은 행정구역 개편 이후 서로 다른 두 지역의 조직과 제도를 하나로 맞추는 데 약 3년의 조정기를 거쳤다.

행정구역 하나로, 지역색은 그대로…조정·적응 힘써야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프랑스 오베르뉴-론-알프(Auvergne-Rhone-Alpes) 레지옹(Region·광역자치단체)은 행정구역 개편 이후 서로 다른 두 지역의 조직과 제도를 하나로 맞추는 데 약 3년의 조정기를 거쳤다. 통합 10년이 지난 현재도 지역별 여건이 다른 교통과 교육 등 일부 분야에서는 제도 조정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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