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러윈을 맞은 3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세계음식문화거리에 인파 사고 방지를 위해 우측 통행을 유도하는 펜스가 설치돼 있다. 뉴스1
핼러윈인 31일 밤 서울 이태원 일대에 인파가 몰리면서 지하철 6호선 열차가 오후 11시 47분부터 이태원역을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
용산구는 이날 재난문자를 통해 “현재 용산구 이태원 세계음식문화거리 주변 인파 혼잡으로 23시 47분 이태원역 무정차 통과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용산구는 이태원역 진입을 자제하고 인근 녹사평역이나 한강진역을 이용해달라고 요청했다.
박종서 기자 park.jongsuh@joongang.co.kr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