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긴은 7일 자사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 헌팅 액션 게임 신작 ‘라스트 헌터 K: 서울(이하 라스트 헌터 K)’의 글로벌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진=해긴 제공
‘라스트 헌터 K’는 제4차 세계대전과 핵전쟁 이후 황폐해진 근 미래의 서울을 배경으로 그린다. 멸망 위기에 처한 인류와 거대 군수기업 연합 ‘하이 테이블’, 이들이 창조한 기계 생명체 ‘와치독스’ 사이의 치열한 생존 전쟁이 주된 내용이다.
이용자들은 인류의 마지막 희망인 ‘라스트 헌터’가 되어, 거대 보스들과 박진감 넘치는 1:1 진검승부를 펼칠 수 있다. 적의 공격 패턴에 맞춰 대응하는 패링, 회피, 카운터 등 정교한 조작 시스템을 제공, 모바일 환경에서 찾기 힘든 액션 카타르시스를 즐길 수 있다.
게임 내에서는 한손검, 대검, 카타나, 해머, 활 등 5종의 무기 스타일을 제공하며, 얼굴과 체형, 문신까지 조절 가능한 세밀한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으로 자신만의 헌터를 생성할 수 있다. 이외에도 학습형 AI 기술이 적용된 몬스터와의 전투, 협동 모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갖췄다.
한편, ‘라스트 헌터 K:서울’의 사전 예약은 한국 포함 주요 13개국 구글플레이에서 진행되며, 사전 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한정 헌터 메달, 무료 보석 2,000개, 레전드 유물 상자, 스킬팹 뽑기권 100개 등이 혜택으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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