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중학교 과학동아리 '더블미사이언스'가 생태 카메라로 야생 수달을 직접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
26일 함안중학교는 과학동아리 더블미사이언스 학생들이 설치한 생태 센서카메라를 통해 야생 수달의 모습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촬영한 수달은 시민과학 플랫폼 네이처링(Naturing)에 등록하는 한편 수달을 주제로 한 환경교육 동화책까지 제작, 지역생태 보전
함안중학교 과학동아리 '더블미사이언스'가 생태 카메라로 야생 수달을 직접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
함안중학교 과학동아리 '더블미사이언스'가 생태 카메라로 야생 수달을 직접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
26일 함안중학교는 과학동아리 더블미사이언스 학생들이 설치한 생태 센서카메라를 통해 야생 수달의 모습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촬영한 수달은 시민과학 플랫폼 네이처링(Naturing)에 등록하는 한편 수달을 주제로 한 환경교육 동화책까지 제작, 지역생태 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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