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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화푸드테크, 광화문에 '더 플라자 다이닝' 론칭..."미식 대표 상징적...

상징적인 미식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 플라자 다이닝은 이날부터 식당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과 네이버 등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오픈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화푸드테크, 광화문에 '더 플라자 다이닝' 론칭..."미식 대표 상징적...

"서울의 과거, 현재, 미래를 잇는 광화문에서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로 새로운 미식의 역사를 써나갈 것입니다."

한화푸드테크가 서울 광화문에 새로운 파인 다이닝 플랫폼 '더 플라자 다이닝'을 선보인다. 경복궁과 청와대, 북악산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거의 유일무이한 레스토랑으로, 격이 다른 미식(美食)과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22일 한화푸드테크에 따르면 오는 24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 15층에 문을 여는 '더 플라자 다이닝'은 반세기 이상 축적된 더 플라자의 품격 높은 서비스와 미식 역사를 잇는 ‘하이엔드 F&B 통합 플랫폼’이다.

20여 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고급 한식당 '아사달', '도원·S', 컨템포러리 그릴 다이닝 브랜드 '파블로 그릴 앤 바' 등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하이엔드 레스토랑을 한자리에 모았다.

총 450평(1486.33㎡) 232석 규모로 13개의 단독 룸을 갖췄다. 대부분의 자리에서 경복궁과 청와대, 북악산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다.

더 플라자 다이닝이 자리를 잡은 광화문은 서울 중심으로 수백 년 역사와 문화가 깃든 곳이다. 주요 기업과 관공서, 관광지가 한데 모여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동시에 서울 미래를 이끌어 가는 대표적인 공간이다.

한화푸드테크 관계자는 "더 플라자 다이닝은 반세기 넘게 쌓아온 한화의식음 서비스 역량을 한데 모은 곳"이라며 "광화문과 주변 절경에 걸맞은 품격 높은 맛과 서비스를 고객에게 선사해 더 플라자 다이닝이 서울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미식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 플라자 다이닝은 이날부터 식당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과 네이버 등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오픈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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