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소방 당국이 내일(2일) 오전 10시 합동감식을 진행합니다.
대전경찰청은 굴착기 등 중장비를 동원해 무너진 구조물에 대한 철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철거 후 현장 내부 감식을 통해 화재 원인을 규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합동감식에는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소방 당국이 내일(2일) 오전 10시 합동감식을 진행합니다.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소방 당국이 내일(2일) 오전 10시 합동감식을 진행합니다.
대전경찰청은 굴착기 등 중장비를 동원해 무너진 구조물에 대한 철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철거 후 현장 내부 감식을 통해 화재 원인을 규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합동감식에는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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