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AI공시팀] 백화점 운영사 한화갤러리아(452260)는 사외이사 변경 공시에서 해임·중도퇴임 인원 표기를 1명으로 정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정정 사유는 단순 기재 오류라고 설명했다.
사외이사 변경은 2026년 3월 26일 발생했으며, 선임·재선임 1명과 해임·중도퇴임 1명이 반영됐다. 변경 전후 모두 등기이사는 5명, 사외이사는 3명으로 사외이사 비율은 60%를 유지했다.
사외이사에는 송지혜가 2026년 3월 26일 재선임됐고 임기는 3년이다. 공시에 따르면 송지혜는 2025년부터 (주)마녀공장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과거 카카오 수석부사장과 휴젤 전략본부장 등을 지냈다.
송지혜는 같은 날 자진사임으로도 기재됐다. 회사는 개정 상법상 감사위원 분리선임 인원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퇴임 후 재선임하는 절차였다고 사유를 밝혔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한화갤러리아의 주가는 3월 27일 16시 10분 기준 2490원이며, 전일 대비 60원(-2.35%) 하락했다.
최근 실적(2024년 12월 연결 기준)에서 자산총계는 1조8878억원, 부채총계는 1조853억원, 자본총계는 8025억원이다. 매출액은 5383억원, 영업이익은 31억원, 당기순손실은 188억원을 기록했다.
한화갤러리아는 2023년 3월 31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종합 소매업체다.
[기재정정]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2026년 3월 27일
1. 정정대상 공시서류 :
사외이사의 선임ㆍ해임 또는 중도퇴임에 관한 신고
2. 정정대상 공시서류의 최초제출일 :
2026년 3월 26일
3. 정정사항
항 목
정정사유
정 정 전
정 정 후
2. 사외이사 변경 인원수 - 해임ㆍ중도퇴임(명)
단순 기재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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