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전]
[앵커]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대전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 당국이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한화 측이 자구책을 내놓긴 했지만, 비난 여론은 거세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백상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50여 명의 경찰과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을 태운 차량들이 공장 안으로 들어갑니다.
사고 사흘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대전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 당국이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KBS 대전]
[앵커]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대전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 당국이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한화 측이 자구책을 내놓긴 했지만, 비난 여론은 거세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백상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50여 명의 경찰과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을 태운 차량들이 공장 안으로 들어갑니다.
사고 사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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