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최우진 기자) 7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화는 115,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이는 지난 종가 115,100원 대비 400원, 0.35% 상승한 수치이다.
한화 주가, 4월 7일 11만원대에서 등락 115,500원 마감. (사진=네이버페이증권)
이날 주가는 117,000원에 시작하여 120,900원까지 고점을 기록했으며, 115,200원의 저가를 나타냈다. 하루 동안의 주가 변동폭은 5,700원이었다. 총 거래량은 190,124주였으며, 거래대금은 222억 9,3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한화의 시가총액은 8조 6,577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 내 74위를 기록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29.32배를 나타냈는데, 이는 동일 업종의 PER 12.91배와 비교할 때 높은 수준이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은 0.96% 상승을 기록했다. 한편,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을 보면, 총 상장주식수 74,958,735주 가운데 외국인 보유 주식수는 13,813,049주로, 외국인 소진율은 18.43%를 나타냈다. 배당수익률은 0.95%이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117,8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하여 117,300원과 120,800원 사이에서 주요 가격대를 형성했다. 10시에는 118,600원을 시작으로 115,500원까지 하락하는 움직임이 나타났다.
11시에는 115,700원부터 116,900원 사이의 가격대가 관찰되었다. 12시에는 116,800원에서 115,800원 사이에서 주가가 등락했다. 13시에는 115,800원으로 시작하여 116,300원까지의 범위를 기록했다. 14시에는 116,300원에서 115,200원 사이의 가격을 보였다. 장 마감을 앞둔 15시부터 15시 30분까지는 115,700원에서 115,500원 수준에서 가격이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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