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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한전KDN, 지역축제와 함께하는 소통 이벤트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지난 7일 본사가 위치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의 대표 축제인 ‘2026 나주 영산강축제’ 행사장에서 ‘한전KDN? 한컷KDN!’ 이벤트를 시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한전KDN, 지역축제와 함께하는 소통 이벤트

영산강축제 연계 ‘한전KDN? 한컷 KDN!’ 이벤트 진행

한전KDN 소통 캐릭터 '케어캣'과 사진을 찍고 있는 영산강축제 관람객의 모습. 한전KDN 제공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지난 7일 본사가 위치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의 대표 축제인 ‘2026 나주 영산강축제’ 행사장에서 ‘한전KDN? 한컷KDN!’ 이벤트를 시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한전KDN의 ‘한전KDN? 한컷KDN!’은 한전KDN의 소통 캐릭터인 ‘케어캣’을 활용해 대국민 대상 친근한 소통을 진행하고자 기획된 이벤트로, 축제 방문을 위해 행사장을 방문한 관람객이 케어캣과 사진을 찍고 촬영 인증 시 ‘케어캣’ 관련 기념품(굿즈)을 배부했다.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진행된 ‘2026 나주 영산강축제’는 작년 기준 52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전남지역 대표 복합문화축제로 드론공연, 에어쇼 등 다양한 행사가 선보였다. 축제 주무대인 영산강정원에는 노랑과 분홍, 황화 등 다채로운 색감의 억만송이 코스모스와 댑싸리, 백일홍, 메밀 등 다채로운 가을꽃 등이 관람객의 시선을 끌었다.

한전KDN은 ‘한전KDN? 한컷KDN’ 이벤트로 개막일에 축제를 찾은 관람객과 함께 소통을 이어갔다.

한전KDN은 대표 소통 캐릭터인 ‘케어캣’ 탈을 쓰고 축제장 현장을 돌며 관람객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한전KDN의 에너지ICT 역할을 알렸다. 관람객들은 ‘케어캣’의 깜찍함에 관심을 보이고 한전KDN의 역할을 들으며 적극적인 호응을 보였다.

한전KDN 관계자는 “국내 유일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으로서 에너지 산업을 선도하고 공익을 위한 B2B 서비스에 대해 국민과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고민을 하고 있다”며 “온·오프 라인을 망라한 밀착형 소통 노력으로 국민의 일상을 채워 나가는 공공기관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국민의 신뢰 속에 성장하는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이 되고 다양한 소통으로 국민에게 다가가는 친근한 공공기관의 이미지 제고에도 더욱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송현수 기자 song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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