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 ETF와 관련해 충분히 경고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신 총재는 오늘(1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를 통해 "국민께 송구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지난 5월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언급하며 "그 당시 국내 주식시장의 변동성, 메모리 반도체 부분의 변동성에 관해 완전히 파악하지 못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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