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술 현장 적용·실증 방안 논의
한국수력원자력은 8일 'KHNP AI누리' 입주기업과 간담회를 열었다. 사진=한국수력원자력
[주간한국 강민혜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은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지원 공간인 ‘아이(AI)누리’ 입주기업과 간담회를 열었다고 9일 알렸다.
아이누리는 한수원이 방사선보건원에 조성한 공간으로 입주기업에 사무공간과 전문가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이들은 기술 도입 절차·데이터 보안 등 현장 실증(PoC) 방안을 검토했다.
강민혜 기자 mine@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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