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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수빈 경향신문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수상

협회(회장 이호재)는 제282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스토리 부문 최우수 수상작으로 한수빈 경향신문 기자(사진)의 ‘열세 살 푸른 페이지가 찰칵, 특별한 졸업 사진 촬영기’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한수빈 경향신문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수상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는 제282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스토리 부문 최우수 수상작으로 한수빈 경향신문 기자(사진)의 ‘열세 살 푸른 페이지가 찰칵, 특별한 졸업 사진 촬영기’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수상작은 지난 6월23일 전교생이 20명인 광주 남구 무학초등학교에서 진행된 특별한 졸업 사진 촬영기를 사진에 담았다.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뉴스, 스포츠, 피처, 네이처, 스토리, 포트레이트 등 6개 부문으로 나눠 심사해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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