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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성백제의 빛”을 밝히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남창진 의원(송파2)은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개최된 “한성백제의 빛” 점등식 행사에 참석하였다. “한성백제의 빛” 야간경관조명 설치사업은 남의원이 2017년 사업예산 10억원을 전액시비로 유치하면서 시작된 사업으로, 세계 5대 조각공원 중 하나인 올림픽공원을 야간 관광명소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다. 이 조명은 백제의 문화유산인 금동대향로와 한성백제의 배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조형물로써, 하부에서는 안개분수가 나오도록 제작되었으며, 무더위를 식혀주거나 미세먼지의 제거, 음이온 방출 등을 통한 삼림욕 효과까지 갖추고 있다. 남의원은 “해가지면 늘 어두웠던 평화의 광장에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해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거듭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사업은 방이맛골과 올림픽공원을 연계한 잠실관광특구 조성을 위한 것으로, 앞으로도 송파구가 국제적인 관광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남창진 의원(송파2)은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개최된 “한성백제의 빛” 점등식 행사에 참석하였다.

“한성백제의 빛” 야간경관조명 설치사업은 남의원이 2017년 사업예산 10억원을 전액시비로 유치하면서 시작된 사업으로, 세계 5대 조각공원 중 하나인 올림픽공원을 야간 관광명소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다.

이 조명은 백제의 문화유산인 금동대향로와 한성백제의 배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조형물로써, 하부에서는 안개분수가 나오도록 제작되었으며, 무더위를 식혀주거나 미세먼지의 제거, 음이온 방출 등을 통한 삼림욕 효과까지 갖추고 있다.

남의원은 “해가지면 늘 어두웠던 평화의 광장에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해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거듭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사업은 방이맛골과 올림픽공원을 연계한 잠실관광특구 조성을 위한 것으로, 앞으로도 송파구가 국제적인 관광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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