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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빛원전 1·2호기 사고관리계획서 ‘재검토’ 예정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수명 연장이 추진되는 한빛원전 1·2호기의 '사고관리계획서' 승인·변경안을 심의했지만 결론내지 못하고 재논의하기로 했습니다.

한빛원전 1·2호기 사고관리계획서 ‘재검토’ 예정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수명 연장이 추진되는 한빛원전 1·2호기의 '사고관리계획서' 승인·변경안을 심의했지만 결론내지 못하고 재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원전 사고 대응책을 담는 '사고관리계획서'의 심의는 노후원전 계속운전의 첫 관문입니다.

이에대해 환경운동연합은 원안위가 7년동안 심의를 미루다 노후원전 4기를 한꺼번에 처리하려 한다며 충분한 시간을 두고 검증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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