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광주매일신문이 주관한 ‘2026 한반도 평화 공감 포럼 - 경계를 넘어 평화로’가 지난 19일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민·관·학계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반도 평화와 공생의 가치를 제시해 교육가족들의 관심을 끌었다.
토론회는 김진향 전 개성공단 이사장의 기조강연으로 시작됐다. 강연의 주제는 ‘개성공단
전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광주매일신문이 주관한 ‘2026 한반도 평화 공감 포럼 - 경계를 넘어 평화로’가 지난 19일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전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광주매일신문이 주관한 ‘2026 한반도 평화 공감 포럼 - 경계를 넘어 평화로’가 지난 19일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민·관·학계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반도 평화와 공생의 가치를 제시해 교육가족들의 관심을 끌었다.
토론회는 김진향 전 개성공단 이사장의 기조강연으로 시작됐다. 강연의 주제는 ‘개성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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