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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미일 등 11개국 "북 IT 인력 주의…신원 확인 강화"

우리나라와 미국, 일본을 비롯한 11개국이 북한 IT 인력 위장 취업과 외화 조달 실태를 알리는 공동경보를 발령하고 신원 확인 강화 등을 당부했습니다.

한미일 등 11개국 "북 IT 인력 주의…신원 확인 강화"

우리나라와 미국, 일본을 비롯한 11개국이 북한 IT 인력 위장 취업과 외화 조달 실태를 알리는 공동경보를 발령하고 신원 확인 강화 등을 당부했습니다.

이들은 "인공지능, AI 등을 활용해 북한 IT 인력은 정교한 수법으로 신원을 은폐해 세계적 로 활동 범위를 확대해나가고 있다"며 이 같이 강조했습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2397호에 따라 북한 노동자들은 해외에서 일할 수 없고 유엔 회원국은 자국 내 소득이 있는 북한 국적자를 송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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