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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명희 여행 산문집 '이집트, 혼자 여행 다니세요? 그럴 리가요' 출간 기념 북토크 개최

한명희 작가의 여행 산문집 ‘이집트, 혼자 여행 다니세요? 그럴 리가요’ 출간 기념 북토크가 오는 24일 춘천 파피루스 카페에서 열린다.

한명희 여행 산문집 '이집트, 혼자 여행 다니세요? 그럴 리가요' 출간 기념 북토크 개최

▲ 한명희 작가의 여행 산문집 ‘이집트, 혼자 여행 다니세요? 그럴 리가요’ 출간 기념 북토크가 오는 24일 춘천 파피루스 카페에서 열린다.

한명희 작가의 여행 산문집 ‘이집트, 혼자 여행 다니세요? 그럴 리가요’ 출간 기념 북토크가 오는 24일 춘천 파피루스 카페에서 열린다.

강원대 영상문화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혼자 세계 여행을 다니고 있는 한명희 작가는 1992년 ‘시와 시학’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이후 시와 시학 젊은 시인상·매계문학상 등을 수상, ‘두 번 쓸쓸한 전화’·‘스위스행 종이비행기’·‘시집 읽기’ 등을 출판했으며 이번에 여행 산문집을 선보이게 됐다.

이번 행사는 ‘시와 징후’ 발행인겸 주간인 김남권 시인의 대담으로 진행되며, 한명희 작가가 혼자 이집트 여행을 하며 만난 이집트의 문화유산과 시장 사람들·택시 기사·관광 가이드·유적지에서 만난 사람들·나일강 주변 사람들 등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미 시작된 다음 여행지에 대한 공개도 이뤄진다. 신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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