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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동훈 "제명해놓고 아직도 나랑만 싸우냐"…국힘 자객공천론 비판

민주당 부산 북갑 후보로 거론되는 하정우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을 향해서는 "어떤 결정이나 선택할 때 '대통령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고 말하던데, 이는 시민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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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불기소에 "살인현장 지문 찍힌 흉기 나온 셈"

부산 북갑 출마는 "선거 확정 전 단정 짓기 적절치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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