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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글날 앞두고 '우리말·글 소중함' 일깨우다

한글의 아름다움과 캘리그라피의 예술적 표현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됐다. 더욱이 올해는 훈민정음 반포 580돌과 한글날 제정 100돌을 맞는 해여서 의미를 더한다.

한글날 앞두고 '우리말·글 소중함' 일깨우다

한글의 아름다움과 캘리그라피의 예술적 표현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됐다. 더욱이 올해는 훈민정음 반포 580돌과 한글날 제정 100돌을 맞는 해여서 의미를 더한다.

(사)한국문화예술디자인협회(이사장 조유경)는 한글날(10.09)을 기념한 캘리그라피 회원전을 지난 2일 개막, 오는 9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청 1층 시민갤러리에서 ‘붓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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