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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폴리텍대학 총동문회 회장 취임식·비전선포식 개최

현재 박근종 회장은 디와이테크의 대표이사로서 60고비를 넘긴 중년으로,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박근종 회장은 진실, 기본, 원칙을 철학으로 삼고,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철저한 직업 정신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그의...

한국폴리텍대학 총동문회 회장 취임식·비전선포식 개최

“대한민국 산업 중심 역할 이어가도록 최선”

한국폴리텍대학은 28일 대전캠퍼스 나래관 2층 대강당에서 총동문회 회장 취임식 및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폴리텍대학 총동문회 박근종 초대 회장 취임과 더불어, ‘전설의 50년, 100년의 신화’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비전선포식을 펼쳤다.

본 행사는 대학의 발전과 동문 네트워크 구축, 산업 발전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중요한 자리로,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한국폴리텍대학은 1980년 첫 입학생을 배출한 이후, 현재까지 7대학 권역 40개 캠퍼스에서 50만 명 이상의 고급 기능 인력을 배출해온 대한민국 최초이자 유일한 기능대학이다.

이번 총동문회 출범은 단순한 동문 조직의 구성을 넘어, 대학의 발전과 고급 인재 양성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다.

특히, 한국폴리텍대학은 산업 현장에 필요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총동문회 출범을 계기로 졸업생 증가에 따른 체계적인 전국 동문 네트워크를 구축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간 산학협력 확대, 취업 활성화, 지역 산업 균등 발전을 이루어내는 것이 이번 동문회의 핵심적인 비전이다.

한국폴리텍대학은 기술 혁신과 산업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서, 앞으로도 현장과 밀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창의적이고 유연한 인재 양성에 힘쓸 것이다.

총동문회는 대학의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이번 행사에서 한국폴리텍대학 총동문회의 초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박근종 회장은 창녕 출신으로, 4남 1녀 중 막내아들로 태어나 농사일과 마을 일을 도맡아 하며 자라왔다.

이로 인해 지역 사회에서는 그에게 ‘상머슴’이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으며, 황소 같은 힘센 막내아들로 소문이 자자했다. 현재 박근종 회장은 디와이테크의 대표이사로서 60고비를 넘긴 중년으로,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박근종 회장은 진실, 기본, 원칙을 철학으로 삼고,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철저한 직업 정신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그의 리더십은 동문회와 대학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 회장은 평소 반듯한 맵시와 남자로서의 매너, 탁월한 통찰력으로 주변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자기개발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아끼지 않는 인물이다.

박근종 회장 취임을 맞아, 총동문회와 대학 관계자들은 “변화와 혁신의 새로운 리더 중심에서 한국폴리텍대학과 총동문회는 시대적 주체성으로 또 한번의 도약을 부탁드린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는 박근종 회장이 변화하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한국폴리텍대학의 경쟁력과 총동문회의 발전을 더욱 높여줄 것이라는 믿음을 표현한 것이다.

박근종 회장은 변화하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대학의 경쟁력과 동문회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한국폴리텍대학이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국가 산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계속할 것이라 믿는다.

박 회장은 “한국폴리텍대학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능, 기술 훈련 기관으로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며, “총동문회 회장으로서 사회와 산업에 기여하는 중심적인 역할을 다짐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국폴리텍대학은 앞으로도 현장 밀착형 교육, 창의적인 인재 양성, 그리고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국가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

박근종 회장의 취임과 동문회의 출범은 단순히 시작에 불과하다. 이는 대한민국 산업의 더 큰 미래를 향한 새로운 약속의 자리로, 한국폴리텍대학이 기술 훈련의 선두주자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여갈 것이다.

박근종 회장은 이번 총동문회의 출범과 회장 취임을 통해, “한국폴리텍대학이 대한민국 산업의 중심 역할을 이어가며, 나아가 사회와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박근종 회장의 탁월한 리더십 아래, 한국폴리텍대학과 총동문회의 발전을 위한 비전이 구체적으로 제시될 것이다. 또한, 동문들의 화합과 협력을 통해 더욱 강력한 네트워크와 산업 발전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폴리텍대학 창원캠퍼스 설상석 고문(현 국립창원대학교 교수)은 “이번 행사에서 이러한 발전을 기원하며, 동문들이 함께 힘을 모아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원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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