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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전력 주가, 4월 17일 장중 46,000원 0.44% 상승

17일 오후 1시 52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은 현재 46,000원에 거래되며 지난 종가 대비 200원 상승한 0.44%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한국전력 주가, 4월 17일 장중 46,000원 0.44% 상승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17일 오후 1시 52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은 현재 46,000원에 거래되며 지난 종가 대비 200원 상승한 0.44%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시가 46,350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한국전력의 주가는 45,500원에서 46,450원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현재까지의 가격 변동폭은 950원이다.

총 거래량은 1,697,686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780억 5,600만 원에 달한다. 이는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순위 27위를 차지하고 있는 한국전력의 시장 내 존재감을 나타낸다. 한국전력의 PER은 3.46배로, 동일 업종의 PER인 4.58배와 비교했을 때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동일 업종 등락률이 현재 -0.23%를 기록한 가운데, 한국전력은 소폭의 상승세를 나타내며 업종 흐름과 대비되는 움직임을 보였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한국전력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전체 상장주식수 641,964,077주 중 외국인 한도 주식수는 256,785,634주이며, 현재 142,252,545주를 보유하여 외국인소진율은 55.40%를 기록했다. 지난 종가는 45,800원이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45,900원으로 시작하여 46,400원까지 올랐다가 45,600원까지 내리며 45,950원으로 가격을 형성했다. 10시에는 45,900원으로 시작해 46,100원까지 상승 후 45,600원까지 하락하며 46,050원 가격을 기록했다. 11시에는 46,000원으로 시작하여 46,150원과 45,950원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하며 46,000원 가격을 보였다. 12시에는 46,000원으로 시작해 45,750원과 46,000원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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