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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전력 주가, 4월 17일 장중 45,600원 소폭 약세 기록

17일 오전 10시 24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 주가는 45,600원을 기록하며 소폭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46,350원에 개장하여 고가 46,450원과 저가 45,500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현재가는 해당...

한국전력 주가, 4월 17일 장중 45,600원 소폭 약세 기록

(톱스타뉴스 신나리 기자) 17일 오전 10시 24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 주가는 45,600원을 기록하며 소폭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전력 주가, 4월 17일 장중 45,600원 소폭 약세 기록. (사진=한국전력)

46,350원에 개장하여 고가 46,450원과 저가 45,500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현재가는 해당 범위의 저가 부근인 45,6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45,800원 대비 200원, 0.44% 하락한 수치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1,135,626주이며, 거래대금은 522억 3,7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한국전력은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 27위에 위치하며, 총 시가총액은 29조 2,896억 원에 이른다. 이 기업의 PER은 3.43배로, 동일 업종의 PER 4.58배와 비교하면 낮은 수준을 보였다. 배당수익률은 3.38%를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한국전력 주식 소진율은 55.40%를 기록했다. 한편, 동일 업종의 등락률은 -0.64%를 기록하는 가운데 한국전력 또한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지난 거래일 한국전력은 44,900원에 개장하여 고가 45,850원, 저가 44,450원 사이에서 거래된 후 45,800원으로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2,705,831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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